[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제너럴 모터스(GM)가 넥스티어 오토모티브를 매물로 내놨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넥스티어 오토모티브는 델파이 홀딩스의 스티어링 사업부였다.


넥스티어는 지난 2008년 21억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넥스티어는 6200명의 직원과 22개의 제조공장, 60개의 글로벌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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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은 지난해 10월 델파이가 4년만에 파산보호를 졸업했던 지난해 10월 넥스티어를 인수했다. 하지만 경영난을 견디지 못 했던 GM은 올해 초 파산보호 신청을 했고 지난 7월10일 파산보호 상태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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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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