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매일유업이 분유제품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됐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7일 매일유업은 전일보다 4.85% 떨어진 1만5700원에 장을 마쳤다. 이에 따라 지난 5일 이후 사흘 연속 미끄럼을 타면서 1만5000원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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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따르면 매일유업이 생산한 조제분유 '프리미엄궁 초유의 사랑-2'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대장균군이 검출됐다. 문제가 된 제품은 지난해 1월 7일 생산된 것으로 매일유업은 이 제품을 자진 회수했고 검역원은 이 사실을 지난해 12월 14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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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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