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GSMT가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2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GSMT는 전날보다 355원(10.14%) 오른 3855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이규선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탐방보고서를 통해 "세계 경기회복과 휴대폰 LCD TV 등 전방산업 호조, 그리고 LG전자 소니 도시바 등의 중국 내 생산 확대로 초정밀 패스너 시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며 "소형화 복잡화되는 IT 제품의 특성상 연결부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어 다품종 대량생산이 가능한 GSMT의 경쟁력이 점차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높은 매출 성장 뿐 아니라 이익금의 30% 또는 시가 배당 5% 수준의 높은 배당 정책을 계획하고 있어 장기적 배당 투자가 유망하다는 조언도 내놨다.
AD
GSMT는 IT제품용 초정밀 패스너 전문 생산기업으로 휴대폰 TV PC 카메라 등 첨단 IT 제품에 사용되는 초정밀 스크류, 샤프트, 스프링 등을 생산한다. 중국 소재 IT 기업에 납품하고 있으며 한국의 서울메탈그룹(서울금속)이 모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