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B금융그룹은 6일 국민은행 압구정 PB센터에 은행 증권간 교차판매, 소개ㆍ공동영업, 복합상품 판매가 가능한'복합점포'를 개설했다


복합점포는 은행 PB센터안에 증권점포가 운영되는 PB센터 BIB(Branch In Branch) 형태로, 복합점포를 거래하는 고객은 은행업무 뿐 아니라 주식 직접투자, 채권, 랩어카운트, 사모펀드 등 원스톱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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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점되는 증권점포는 KB투자증권의 1호 점포로, 복합상품인 KB플러스스타( Plustar)통장을 기반으로 리테일 영업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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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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