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중견배우 여운계 22일 폐암 타계";$txt="";$size="326,435,0";$no="200905222138298941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내 친구, 여운계가 자랑스럽다"
배우 전원주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9 KBS 연기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고인이 된 여운계에게 이같이 밝혔다.
시상자로 나선 전원주는 "내가 기쁠 때 누구보다 기뻐해준 여운계. 식지 않는 열정으로, 죽음의 목전에 두고도 열심히 연기한 여운계, 그의 연기생활의 정신은 영원히 남았으면 좋겠다. 내 친구 여운계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5월엔 팔고 떠나라?…"축제 끝났나" 역대급 불장 ...
이날 대리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고인의 자녀는 "생존에 어머니가 이런 인터뷰를 하셨다고 한다. 배우 여운계가 사람들에게 끝까지 연기하는 배우라고 불리고 싶다고 말이다.죽을 각오로 무대에서 연기하고 죽는 순간까지도 죽는 연기를 하고 싶다고도 하셨다. 배우 여운계를 기억해주고 사랑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 연기대상'은 배우 이다해, 김소연과 방송인 탁재훈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오만석, 박기웅, 선우재덕 등으로 이뤄진 드림밴드가 '밤이 깊었네'를 연주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