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한미약품이 임선민 총괄 대표이사 체제로 변신한다.


한미약품은 임선민 대표이사 사장을 총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이관순 전무를 R&D 본부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임원 인사를 29일 발표했다. 임 사장과 투톱을 이루던 장안수 대표이사 사장은 임기만료로 12월 31일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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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한미약품은 임성기 대표이사 회장(창업주)과 정지석, 민경윤 부회장이 이끌고 임선민 총괄 대표이사 사장, 이관순 사장(R&D), 임종윤 사장(신사업)이 실무를 담당하는 경영체제로 재정리됐다.


아울러 한미약품은 한창희 전무이사를 경영지원본부 부사장으로, 우종수 상무이사는 생산본부 전무이사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또 김맹섭 연구위원을 상무이사 겸 연구소장으로, 권세창 연구위원을 상무이사 겸 부소장으로 임명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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