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현대자동차는 내년 1월 한달 동안 스키, 보드 무료강습 스쿨과 윈터캠프, 차량무상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만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10 윈터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성우, 오크밸리, 오투, 대명 비발디파크, 하이원 등 전국 5개 리조트에서 5000여명 규모로 진행된다.

우선 '싼타페와 함께 하는 윈터캠프'는 싼타페 글로벌 판매 200만대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11~12월 출고고객 중 30가족(1가족 4명)을 선정, 총 120명을 초청해 현대성우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원터캠프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다음달 3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당첨자는 4일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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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소외계층 청소년 100명을 초청하여, 내년 1월 18일~19일까지 이틀간,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고객 대상 캠프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윈터캠프를 개최한다.


스키장에서 만나는 현대차 무상 점검 서비스는 '현대차 스키/보드 스쿨'이 운영되는 현대성우, 오크밸리, 오투, 하이원 4개 리조트 주차장에서 이뤄지며, 리조트를 방문한 현대차 보유 고객이면 누구나 차량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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