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걸그룹 포미닛과 엽기듀오 노라조가 불우어린이 돕기에 나섰다.


포미닛과 노라조는 1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한류쇼핑몰 '핫이슈몰'에서 진행된 '불우어린이돕기 자선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에게 먼저 근황을 묻거나 팬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환한 웃음을 짓는 등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포미닛은 "이런 좋은 취지를 가진 사인회에 참석하게 돼 영광이다. 기쁜 마음으로 참석했다"며 "이렇게 많이 와 준 팬 분들 때문이라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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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역시 "평소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하려는 마음은 있었는데 그동안 실천에 옮기지 못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조금이마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쇼핑몰 '핫이슈몰'는 일본 등 한류관광객들에게 인기 높은 화장품, 보석, 액세서리, 안경, 의류, MD상품과 먹거리 등 32개 품목을 갖추고 있다. 이날 모금된 금액은 복지단체에 전액 기부된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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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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