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삼성전자는 MP3 플레이어 브랜드 '옙'의 새로운 트렌드로 '보는 MP3 플에이어'를 강조하고 나섰다. '꿈의 디스플레이' 아몰레드와 강력한 동영상 재생기능을 탑재한 '옙 아몰레드 M1'이 그 대표적인 제품으로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원하는 사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pos="L";$title="(오프)[히트상품]삼성전자 '옙 M1'";$txt="삼성전자 '옙 M1'";$size="275,479,0";$no="200912091327218517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삼성 옙 아몰레드 M1은 3.3형 대형 16:9의 아몰레드(AMOLED) 화면과 엔비디아(nVIDIA)의 테그라칩을 탑재하고 디빅스(DivX) 플레이어 기능을 갖춰 고화질 영상을 변환 없이 바로 재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는 MP3플레이어답게 MPEG4, H.264, WMV, ASF 등 다양한 동영상 파일을 별도의 변환과정 없이 간편하게 재생할 수 있고 삼성의 독자 음장 기술인 DNSe3.0을 내장해 실감나는 음향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 풀터치폰의 혁신적인 UI(User Interface)인 '터치위즈'와 햅틱UI 2.0'의 장점을 한데 모아 MP3플레이어에 맞게 최적화한 사용자인터페이스는 다양하고 감성적인 3D효과 등 더욱 빠르고 편리한 사용환경을 구현한다.
삼성 옙 아몰레드 M1은 이 같은 다양한 특장점을 내세워 출시 2주 만에 국내 누적판매량 1만대를 기록하며 MP3플레이어 시장에서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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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MP3 플레이어의 감성적인 측면을 강조하기 위해 진행한 컬처 마케팅도 사용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뮤직 마케팅 시즌 5'는 영화, 드라마, 음악 등 연예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배우 장근석를 옙 전속모델로 발탁해 TV CF와 뮤직비디오에서 노래, 춤 등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옙 아몰레드 M1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인 마이크로사이트를 제작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뮤직비디오와 스크린 세이버 등 옙 아몰레드 M1과 장근석의 모습을 담긴 다양한 영상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사이트는 정식 오픈된 이후 1일 평균 1만 건 이상의 클릭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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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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