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그룹 2PM의 팬들이 7일 오후 6시30분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분수대 앞에서 진행된 '2PM과 파리바게트가 함께하는 구세군 성금 전달식'에서 철조망을 무너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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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서 2PM의 팬들은 행사 진행요원들의 통제에 불응하며 철조망을 무너뜨리고, 무대를 향해 일방적으로 돌진하며 행사를 크게 방해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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