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와 지윤이 각각 솔로 음반을 발매한다.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1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뮤직' 활동을 하면서 두 멤버가 각각 솔로 음반을 준비했다. 현재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니 조만간 발매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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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둘 중 누가 먼저 음반을 낼지는 결정되지 않았다"며 "현아와 지윤은 현재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아와 지윤은 활동 당시 강렬한 랩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어 솔로앨범 발매를 기대케 했다는 전언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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