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화학 및 의약 기업 한국머크(대표 유르겐 쾨닉)가 자사 달력에 미술작가의 작품을 싣는 방식으로 국내 문화예술지원에 나선다. 쾨닉 대표는 30일 송년 간담회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달력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작가와 작품을 알게 되고 이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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