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제약사 머크가 경쟁업체 셰링플라우를 410억달러에 인수키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 증시 지수선물은 머크의 셰링플라우 인수 소식이 전해진 뒤 낙폭을 줄이고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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