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산생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채권시장 조정을 제한하는 모습이다. 산생결과 이후 상승이라는 시나리오를 감안한 접근이 유지되는 듯 보인다.” 30일 선물사의 한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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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산생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와 기대에 부응했을때라도 그것을 이용한 대기매도 분위기가 유지되고 있다. 110.40 안착이 실패한다면 좀 더 쉬어가는 흐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보인다. 산생전 저점매수 산생후 고점매도의 단기 접근이 가능해보인다”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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