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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서울 강남역 부근에 만남의 광장 역할을 할 만한 대규모 부지가 조성되고 있다.
강남역 인근에 건축 중인 바로세움 3차 1층 지상에 2169.30㎡(201평)에 달하는 대지가 만남의 광장으로 탈바꿈되고 있는 것.
신규분양 건물인 바로세움 3차는 지하5층~지상15층 규모에 상가, 오피스 시설로 구성돼 있다. 현재 공정율은 약 20%로, 오는 2011년2월 준공 예정이다.
서초구 서초동 1309번지에 건설중인 이 건물의 시행은 시선RDI가, 시공은 두산중공업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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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상권인 강남역은 현재 하루 유동인구 30만 명 정도로 추산된다. 65개 버스노선이 강남역을 경유하며, 기존 지하철2호선과 올해 개통된 9호선, 신분당선까지 트리플 역세권에 해당한다.
문의 : 02-598-8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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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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