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한나라당은 오는 18일 전국위원회를 얼어 정몽준 최고위원의 대표직 승계로 인해 공석이 된 최고위원을 선출하기 위한 보궐선거를 실시하기로 했다.
조해진 대변인은 9일 "오늘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 보궐선거를 위해 최병국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AD
최고위는 선관위원에 신영수, 김금래 의원과 김동완 제주갑 당협위원장, 이수희 서울 강북을 당협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당 최고위 선관위는 오는 13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완료하고, 18일 전국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위원을 선출하게 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