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SK C&C의 일반공모 청약에 1조원 이상의 자금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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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표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3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일반공모의 최종 청약 경쟁률은 20.87 대1을 기록했다. 360만주(총 공모주식 1800만주의 20%) 공모에 7511만5990주가 청약했으며 증거금은 1조1267억3985만원이다.


증권사별로는 우리투자증권 22.16 대 1, 한국투자증권 20.48 대 1, 대신증권이 16.8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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