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신원은 2일 하노이 인근 타이응우옌성 내 송콩시 신공장 부지에서 90개 라인 규모의 니트 제품 수출 공장의 착공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첫 삽을 뜨고 있는 박성철 신원 회장(좌측 열 번째 중앙에 위치), 임홍재 주 베트남 한국 대사(좌측 아홉 번째), 팜수언 드엉 타이응우옌 성장(박성철 회장 우측 두 번째).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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