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세계 최대 평판텔레비전용 유리 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인 코닝이 올해 3·4분기 6억430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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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순이익은 41센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9% 줄어든 14억8000만달러를 기록하면서 모두 전망치를 상회했다.


코닝은 경기침체에 따라 소비가 감축되면서 불어 닥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1월에는 총 근로자의 13%인 3500명을 감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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