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김득주 기아차 재무관리실장은 23일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경영실적 설명회에서 "하반기 글로벌 생산 기준 150만대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지판매는 160만대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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