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개그맨 이성미가 22일 오후 2시 서울 KBS 본관 MC대기실에서 KBS2 새개그프로그램 '개그스타' 사전녹화 준비 중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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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스타'는 개그맨 이성미, 이봉원, 박미선, 유세윤, 강성범의 진행으로 개그계 선후배와 개그맨 지망생들이 함께 만드는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24일 밤 12시 35분 첫 방송.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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