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제이튠엔터는 비영리조합인 아시아기업구조조정 1호조합의 해산으로 조합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22.6%(1379만3102주)가 0%로 변동됐다고 16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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