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미남이시네요";$txt="SBS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사진=마켓인사이트]";$size="510,338,0";$no="20091005081045017759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주연배우들의 코믹연기가 물이 올랐다.
15일 방송된 '미남이시네요'에서는 황태경(장근석)이 마땅한 사인이 없어 고민중인 고미남(박신혜)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사인을 만들어 주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려냈다.
팬들이 사인을 요청할 때 해줄만한 멋진 사인이 없어 고민하는 '고미남'을 위해 '황태경'은 심혈을 기울인 사인을 만들어 고미남의 가방 속에 넣어둔다.
평소 '미남'을 무시하고 싫어하는 듯 하면서도 은근히 챙겨주는 '태경'의 모습이 재미를 유발했다. 이 과정에서 장근석이 보여준 '까칠'하면서도 만화적인 '완벽주의자' 연기는 시청자들로부터 "'베토벤 바이러스'의 젊은 시절의 강마에 같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해외보다 20배 많아" 1억450만t 한국에 묻혀있었...
어리바리한 '미남'을 연기하는 박신혜 또한 자연스러우면서도 귀여운 표정연기로 "강아지 같고 너무 사랑스럽습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순정만화를 보는 것 같다" "'아이리스'를 보려고 했는데 너무 웃겨서 채널을 못 돌렸다" 등 호평이 쏟아졌다.
한편 극 중 '국민요정'으로 불리는 '유헤이'역의 유이 또한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다가도 금새 표정이 급변하는 고난이도의 '이중인격'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