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해운대(부산) = 윤태희 기자]'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만큼 개막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에 앞서 7일 오후 6시 30분께 부산 남포동에 마련된 PIFF광장의 특설무대에는 전야제 및 핸드 프린팅 행사가 열렸으며 수영만 국제요트경기장 일대에서 개막식 총 리허설이 진행됐다.

또 해운대 해수욕장 내 피프 빌리지에서는 김동호 집행위원장과 장자크 베넥스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 기원을 염원하는 고사제가 열렸다.


이에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영화제 기간 동안 좋은 영화들을 보고 부산을 찾은 국내외 영화인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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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배우 이병헌, 장동건, 한채영 등의 국내 배우는 물론 기무라 타쿠야, 조쉬 하트넷 등 국내외 스타 150여 명이 대거 참석할 예정인 이번 영화제 개막식은 오는 8일 오후 7시부터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열린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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