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금융위원회는 7일 제18차 정례회의를 열고 (가칭)산은금융지주주식회사 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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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금융지주는 산업은행으로부터 분할을 통해 설립되며, 대우증권·산은캐피탈·산은자산운용·한국인프라자산운용 등 4개 자회사와 대우증권 현지법인 등 6개 손자회사를 지배하게 된다. 향후 산은금융지주와 산업은행간 주식교환 후 산업은행도 자회사로 편입한다.
한편 산업은행 분할을 통해 신설되는 산은금융지주와 한국정책금융공사는 오는 28일 설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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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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