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제일건설은 청라지구 A-11블록에 '청라 풍경채' 1071가구를 분양한다.


'청라 풍경채'는 전용면적 기준 101~134㎡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며 최고 25층 14개동 규모다.

청라지구 하반기 공급되는 아파트 중 유일하게 단지 내 수영장을 도입할 예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동 1층에 위치해 중앙공원 전망이 가능하며 20m, 3개 레인의 성인 수영장 외에 어린이 전용 유아풀과 여름철 태닝이 가능한 야외테라스도 조성된다. 3.6m의 높은 천정고로 자연채광 및 통풍까지 고려한 호텔급 수영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탑상형과 판상형의 조화로운 단지 설계와 더불어 단지 내 2km 산책로 겸 자전거도로가 조성된다.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규모에 맞게 녹지율은 44%(축구장 5배 규모)에 달한다.

입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개인건강평가시스템(IOGE)이 도입된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시설과 퍼팅그린 등이 있는 실내 골프연습장, 건식 및 냉온탕 시설의 사우나시설 등 호텔급 수준의 커뮤니티시설이 도입된다.


'청라 풍경채'가 들어서는 청라 A-11블록은 중앙호수공원과 더불어 청라지구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27홀 테마형 골프장과 연희공원(청라 북동쪽 위치) 조망이 가능하다.


인천 용현동 인하대 인근에 마련된 모델하우스는 오는 16일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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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cheongnajei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문의 1577-8660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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