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헤파호프코리아가 최대주주 박성수 대표의 보유 주식이 반대 매매로 처분됐다는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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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헤파호프는 전일대비 11.15% 내린 2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헤파호프의 최대주주인 박성수씨는 공시를 통해 보유주식 226만주(14.32%)가 주식 담보물 보관자들의 임의 매각으로 처분됐다고 밝혔다. 처분 후 보유주식은 8080주(0.05%)로 급갑했다.


이에 헤파호프의 최대주주는 17만2239주(1.09%)를 보유 중인 최영래씨로 변경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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