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기아자동차가 계열 프로야구단 기아타이거즈 우승을 기원하는 대대적인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5일 기아차는 '기아타이거즈 2009 정규리그 1위 달성 기념 및 한국시리즈 우승 기원 이벤트'를 10월 한 달간 실시하고, 이 기간동안 계약, 출고 고객 및 지점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홈페이지(www.kia.co.kr)를 통해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등에게 포르테 1대를 비롯해 42인치 LED TV(3대), 냉장고(5대), 문화상품권(100매) 등 총 2009명에게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응모는 이달말까지며 당첨자는 11월 5일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아차는 전국 지점 방문 고객 전원에게 신종 플루 예방을 위한 항균 물티슈를 10월 한달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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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는 그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버리고 올해 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가장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결국 정규리그 1위까지 달성, 올해 최고의 화제를 모으는 프로 스포츠팀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8월 18일부터 정규 시즌이 끝나는 날까지 매 경기마다 기아타이거즈 경기를 찾은 야구팬 중 5명을 추첨해 쏘울 10% 할인권을 증정하는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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