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정운찬 국무총리가 용산 철거 현장을 방문, 유족들을 위로했다.


3일 오전 9시께 정 총리는 한강로 남일당 건물을 찾아 유가족들을 만나 용산 철거민 사태 해결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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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는 "고인들이 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로와 유감의 뜻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날 개천절 경축식 참석에 앞서 용산 현장을 방문하며 지난 국회 인사청문회 당시 약속을 지켰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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