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비스가 신고가를 또 경신했다.


23일 오전 10시22분 현재 글로비스는 전일보다 3.19% 오른 12만9500원을 기록 중이다. 특히 이날 장중 13만원까지 급등,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3분기 호실적과 그룹 내 구조변화에 따른 수혜 전망 등으로 외국인이 꾸준히 유입되는 것이 주가 강세 배경이다. 외국인은 지난 14일 이후 22일까지 7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지속했다. 이날 역시 JP모건 등 외국계증권사를 통해 1만4000주를 순매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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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기관투자자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2일까지 17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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