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가 23일 권리락 착시효과로 상한가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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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화전기는 가격제한폭인 120원(14.91%) 오른 925원으로 장을 시작, 오전 9시27분 현재까지 상한가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전날 1820원으로 마감됐던 이화전기는 유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으로 기준가가 805원으로 조정됐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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