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1200원선을 깨뜨리고 1100원대로 진입했다. 서울외환시장 마감후 빅피겨(큰 숫자단위)가 무너지면서 연저점을 새로 쓴 셈이다.


22일 오후 6시41분 현재 싱가포르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8.0원/1200.0원에 호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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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3원을 감안하면 현물환 종가대비 5.1원 정도 하락한 수준이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6원 하락한 1203.8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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