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가 외국계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시가총액 1조원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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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33분 현재 동서는 전날보다 1150원(3.37) 오른 3만250원에 거래중이다. 이 가격 기준 시총은 1조505억원. 동서가 시총 1조원을 유지한 채 장을 마감하면 코스닥 1조클럽은 6개사로 늘어나게 된다.
동서의 이날 강세는 골드만삭스 창구가 매수 상위창구 1위를 기록하는 등 외국인의 매수세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골드만삭스 창구로 매수 주문이 한꺼번에 들어오며 동서는 7.04% 오른 3만6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 가격은 52주 신고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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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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