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성기 기자]가수 박효신이 14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신보 '사랑한 후에' 뮤직비디오 시사회에서 책상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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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되고 박용하와 박시연이 무보수로 우정출연해 화제가 된 이번 뮤직비디오의 제작과정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30분 케이블 채널 Mnet 'Gift by 박효신'(제작사 핑크스푼 미디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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