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세 명이나 발생했다는 소식에 신종플루 백신 생산업체 녹십자가 강세다.


14일 오전 9시20분 현재 녹십자는 전거래일보다 6500원(3.88%) 오른 17만4000원에 거래중이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2일 73세 여성이 신종플루 감염에 의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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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인 13일에는 67세 남성이 호흡 부전 등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78세 남성이 신종플루로 인한 폐혈증으로 사망했다. 이로써 국내 신종플루 사망자는 7명으로 늘어났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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