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발표한 베이지북이 미국 대부분 지역의 경제가 안정되고 있다고 분석한 것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잇따른 경기 관련 긍정적 발언도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

AD

9일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49.88p(0.53%) 오른 9547.22로 마감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22.62p(1.11%) 오른 2060.3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7.98p(0.78%) 오른 1033.37로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잠정치)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