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경영의 지혜
박승복 지음/청림출판 펴냄/1만3000원


[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국내에서 최고령의 경영인으로 알려진 박승복(88) 샘표식품 회장이 자신의 인생과 사업의 성공이야기를 담은 회고록 '장수경영의 지혜'를 펴냈다.

책에는 63년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며 한국의 대표적 장수기업을 이끌어온 박 회장의 경영법과 인생관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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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에서 공무원으로, 그리고 기업인으로 활동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는 그는 샘표를 경영하던 선친이 작고한 뒤, 1976년 늦은 나이에 경영에 뛰어들었다.

품질을 최고로 치는 박 회장은 원칙과 건강을 가장 철칙으로 삼아왔다. "원칙을 지키니 두려울 것이 없고, 건강하니 거칠 것이 없다"는 그는 어머니가 식구를 위해 장을 담그는 마음가짐으로 기업을 일궈왔고, 바로 그것이 장수기업의 비결이기도 하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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