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경영의 지혜
박승복 지음/청림출판 펴냄/1만3000원
$pos="L";$title="";$txt="";$size="229,340,0";$no="20090909161916453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국내에서 최고령의 경영인으로 알려진 박승복(88) 샘표식품 회장이 자신의 인생과 사업의 성공이야기를 담은 회고록 '장수경영의 지혜'를 펴냈다.
책에는 63년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며 한국의 대표적 장수기업을 이끌어온 박 회장의 경영법과 인생관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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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에서 공무원으로, 그리고 기업인으로 활동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는 그는 샘표를 경영하던 선친이 작고한 뒤, 1976년 늦은 나이에 경영에 뛰어들었다.
품질을 최고로 치는 박 회장은 원칙과 건강을 가장 철칙으로 삼아왔다. "원칙을 지키니 두려울 것이 없고, 건강하니 거칠 것이 없다"는 그는 어머니가 식구를 위해 장을 담그는 마음가짐으로 기업을 일궈왔고, 바로 그것이 장수기업의 비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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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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