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에 비해 1.2% 상승하며 7313.99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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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만 증시는 태풍 '모라꼿'에 대한 책임으로 총리가 사퇴하면서 정치적 갈등이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8일 연속 상승랠리를 펼쳤다. 대만 증시는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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