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빅뱅의 대성이 당분간 SBS '패밀리가 떴다' 녹화에 불참할 방침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수술을 앞둔 만큼 당분간 '패밀리가 떴다' 촬영에는 합류하지 못할 전망"이라면서 "우선 24~25일 예정된 '패밀리가 떴다' 녹화에는 참여하지 못할 것 같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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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러진 코뼈와 눈뼈 수술은 전신마취로 함께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수술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대성은 지난 11일 오후 '패밀리가 떴다'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던 중 평택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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