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는 자사 및 협력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공항에서 발생한 친절서비스사례에 대한 체험수기 공모를 8월 한달 동안 실시한다.


이번 체험수기 공모를 통해 공사는 공항 내 서비스현장에서 발생한 고객응대 친절사례를 선정, 포상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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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수사례를 책자로 발간, 서비스교육 등에 활용함으로써 공항내에서 자발적인 친절서비스문화를 정착시키기로 했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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