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입원 치료중인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중환실의 출입이 엄격하게 제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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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대통령은 9일 오전 한때 매우 위급한 상황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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