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도심 지하도로 건설 계획이 발표된 이후 건설주들이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강관버팀보 생산 업체인 미주제강도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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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미주제강은 전일 대비 50원(8.20%) 오른 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관버팀보는 지하굴착 흙막이 공사에서 벽체를 지지하는 구조물(Strut)이다. 인천 청라지구 지하차도를 비롯해 남부순환(개봉역) 지하차도, 난곡 GRT 신교통수단 차량기지 공사 등에 적용되고 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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