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조명업체 남영전구(대표 정한휘)의 안정기내장용 LED전구가 에너지관리공단의 고효율기자재 인증을 취득했다.


회사측은 에너지관리공단의 인증규격이 KS규격보다 훨씬 까다로우며, 인증을 받은 제품은 현재까지 국내·외에 출시된 제품 중 가장 효율이 높은 79lm/W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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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전구는 지난해말 해당 제품의 성능평가를 완료하고 올해부터 광주의 공장에서 본격적으로 제품을 양산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고효율기자재인증으로 신뢰성을 얻었다고 본다"며 "그동안 LED제품의 과장광고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혹을 해결하고 한층 더 높은 신뢰를 심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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