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2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2분기 아이온의 중국 로열티 매출을 시작으로 호실적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와 적정주가 '21만6000원'을 유지했다.

최경진 애널리스트는 "로열티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이익률 제고와 해외 법인 실적 호전에 따른 순이익률 제고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올해 엔시소프트의 매출액은 4228억원을 기록해 76% 성장할 전망이며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42%와 34%를 기록할 전망이다.

그는 또 "일본, 북미 등 글로벌 서비스 일정 앞당겨져 아이온은 6월 일본 CBT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7월중 OBT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며 "8월 일본 상용화를 비롯해 9월에는 북미 및유럽 서비스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호실적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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