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최근 유명 작가들이 인터넷서점 내 소설 연재가 활발한 가운데, 지난 17일부터 전경린 작가가 인터넷교보문고 북로그를 통해 '풀밭 위의 식사'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에서 연애소설을 가장 잘 쓰는 작가'로 불리는 전 작가는 이번 연재소설에 대해 "기존 삶으로부터 떨어져나가면서 삶을 확장하는 생의 아픈 운동성이 소설의 핵"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넷교보문고와 문학동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연재는 최근 거세게 불고 있는 유명 작가들의 인터넷 진출과 함께 전경린 작가와 네티즌 독자들 간의 소통의 창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향후 5개월간 연재된다.

43만 명의 방문자 조회 기록을 세우며 얼마 전 연재를 마친 정이현의 '너는 모른다'에 이은 인터넷교보문고 북로그의 두 번째 연재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