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운행 중에 조종사가 사망하면?'

미국에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18일 미국 컨티넨탈항공 소속 여객기의 기장이 비행 중에 사망한 것.

AP, AFP 등 외신은 벨기에 브뤼셀을 이륙한 컨티넨탈항공 소속 보잉777 여객기의 기장이 비행 도중 사망했지만 비행기는 무사히 미국 뉴저지주 뉴워크공항에 착륙했다고 전했다.

이 여객기에는 총 247명의 승객이 있었고 부조종사 2명이 기장을 대신해 운행을 맡았다.

사망한 기장은 올해 61세다. 항공사 측은 기장이 자연적 원인에 의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