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8일 인력지원본부장에 백양현(사진) 전 노동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을 임명했다.

백 본부장은 1950년 전남 장성 출생으로 명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69년 노동부 중앙직업훈련원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노동부 노동보험국과 산재보험국, 서울강남지방노동사무소장, 기획관리실 노동경제담당관을 거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과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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