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3일 국고채 직매입과 관련해 아리송한 입장이다.



채권시장에서는 한은이 국고채 직매입에 나설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애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은 관계자는 “오는 10일 4000억원에 달하는 국고채 만기가 도래한다”며 “이같은 상황 때문에 시장에서 한은 직매입설이 나돌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전혀 안할것이다도 아니고 그렇다고 하기로 했다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실무자 입장에서는 검토해 볼 수 있는 사항이긴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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