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도증시는 원자재주의 강세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인도 뭄바이 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대비 34.28포인트(0,23%) 오른 1만4874.91로 거래를 마감했다. 닷세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도 최대 철강업체인 타타스틸이 9.3%로 급등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고 인도 최대 구리·아연 생산업체인 스털라이트 인더스트리도 2.9% 상승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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