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 사흘째를 맞은 31일 서울 광화문의 한 대형서점을 찾은 시민들이 노 전 대통령 관련 서적을 관심 있게 읽어보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서적은 서거 이후 판매량이 2배이상 급등하고 있다고 서점측을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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